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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위행위 오해
관리자  2006-11-21 19:53:45, H : 5,757, V : 647


**자위행위 오해**
1. 자위행위는 나쁜 것이다.
- 자위행위는 전혀 해로울 것이 없다. 자위행위를 하면 코가 비뚤어지거나  손바닥에 털이 나고, 피부가 창백해지거나 여드름이 난다는 이야기는 근거 없는 것이다.

2. 빈번한 자위행위는 어른이 되어서의 성생활을 방해한다.
- 실제로 많은 연구자들은 자위행위를 성행위의 예행연습으로 간주한다. 자위행위를 하면서 자신의 몸이 어떻게 반응하고 어떤 행위에 큰 쾌감을 느끼는지를 알게 되는 것이다. 적지 않은 사람들은 실제로 성교시보다 자위 행위를 할 때 더욱 강렬한 육체적 쾌감을 맛본다고 한다.

3. 자위행위는 운동능력에 지장을 준다.
- 일반적으로 자위행위는 운동능력에 지장을 주지 않는다. 자위행위는 긴장 해소에 좋은 것이다. 다만 자신이 운동을 하는데 있어서 어떠한 쪽이 자신에게 유리한 가를 스스로 판단하면 되는 것이다.

4. 여자는 자위행위를 하지 않는다.
- 소녀들을 비롯해서 성인여성들도 자위행위를 한다. 물론 여성들은 남자처럼 사정을 하지는 않지만 자위행위를 할 때는 음부안팎이 축축하게 젖는다. 이것은 여성이 성적으로 흥분하면 질 안팎에 퍼져 있는 여러 선들에서 분비액이 증가되기 때문이다.

5. 자위행위를 많이 하면 정자가 나오지 않는다.
- 우리의 몸은 날마다 수억만 마리의 새로운 정자를 만든다. 따라서 자위행위를 한다고 해서 정자나 정액이 말라 버릴 위험은 전혀 없는 것이다. 음경을 쓰다듬으며 지나치게 많이 사정을 한다고 해도 음경은 따끔따끔한 통증만을 전해 줄뿐 신체자체에는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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