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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일보]갑자기 '아기 짓' 하거나 이불에 오줌 싼다면…
관리자  2012-03-15 11:29:44, H : 7,341, V : 770


    
    아동 성폭력은 평소 예방교육도 필요하지만, 막상 일이 닥쳤을 때 현명한 대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사진은 최근 성폭력 문제를 사회적으로 새롭게 환기시키고 있는 영화 '도가니'의 한 장면.
갑자기 '아기 짓' 하거나 이불에 오줌 싼다면…  

부산해바라기여성·아동센터 등이 실시하고 있는 아동 성폭력 예방 교육 및 인형극. 부산일보 DB
갑자기 '아기 짓' 하거나 이불에 오줌 싼다면…    부산해바라기여성·아동센터 등이 실시하고 있는 아동 성폭력 예방 교육 및 인형극.
  
지난 2008년 조두순 사건. 최근의 '도가니' 사태…. 있어서도 아니되고 상상만 해도 끔찍한 일들이 하루가 멀다하고 벌어진다. 아동 성폭력. 인정하기 싫어도 그것이 현실이다. 내 아이도 안전하지 않은 것이다. 만일, 내 아이에게 그런 일이 벌어진다면? 남의 일이라 쉽게 말하지만, 실제 자신의 일이 된다면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는 이가 과연 얼마나 될까? 분노만으론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무엇을 어디서 어떻게 알아보고 대처해야 할지 평소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 우리 주변에는 그런 일들에 도움을 주고 지원을 아끼지 않는 단체나 기관이 여럿 있다.

# 전문가에게 알리고 부탁하자

아이의 성폭력 피해사실을 알게 되면 부모는 주저하지 말고 관련 전문 기관이나 단체에 연락해야 한다. 개인적으로 처리하려 할 경우 오히려 사태가 악화될 수 있다. 아이의 미래를 의식해서, 혹은 가해자의 강한 부인이나 변명 때문에 적당히 넘어가는 것은 피해 아이에게 더 큰 상처를 남기고 제2, 제3의 피해자를 양산할 수 있다. 반드시 신고하고 피해 아이를 적절히 보호하고 치료해야 한다.

주저 말고 전문 기관·단체 연락 지원받아야

부모 침착한 태도 유지·자녀 책망하면 안돼

씻기거나 옷 갈아입히기 전에 증거 보존해야

부산해바라기여성·아동센터(051-244-1375·서구 동대신동3가 동아대병원 내·www.child4u.or.kr)라는 곳이 있다. 독립적으로 운영돼 오던 '부산해바라기아동센터'와 '부산원스톱지원센터'가 지난 2010년 통합돼 동아대학교병원 내에 운영되고 있다. 폭력 피해 여성과 아동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전담센터로, 성인지원팀과 아동지원팀으로 나뉘어 있다.

그중 아동지원팀이 성폭력 피해를 입은 아동과 그 가족을 위해 상담부터 치료, 법적 지원 등을 해 준다. 아이의 성폭력 피해가 의심되는 경우 전화를 하면 면담과 사례 평가를 거쳐 정신과, 산부인과 등의 진료를 돕고, 아동의 심리 상태와 향후 치료 계획 등을 부모에게 상세히 설명해 준다. 응급상황에는 응급실 진료를 통해 법적 증거 채취까지 돕는다. 아이 심리 치료와 함께 부모 심리 치료를 도우며, 법률 상담으로 수사와 재판에서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전화는 24시간 열려 있다.

부산성폭력상담소(051-558-8833·동래구 명륜1동 533의 230 율곡빌딩 6층·www.wopower.or.kr)는 20년째 성폭력 관련 상담과 지원 업무를 해오고 있는 단체다. 피해 아동 치유 프로그램, 가해자 교정 프로그램, 집단상담 프로그램, 심신 회복 캠프 등을 운영한다.

부산여성장애인성폭력상담소(051-583-7735·금정구 남산동 118의 8 예일빌딩 4층·www.empowerwomen.or.kr)는 장애인 전문 성폭력 상담 기관이다. 성폭력 상담, 성교육, 의료·법률 지원, 성폭력 예방캠페인 등 활동을 하며, 성폭력피해자 보호시설(사랑의 집)도 운영하고 있다.

이 밖에 부산시아동보호종합센터(051-240-6300·서구 아미동 2가·adong.busan.go.kr)도 24시간 아동학대신고전화(1577-1391)를 통해 아동성폭행피해신고를 받고 있으며, 부산여성의전화 성·가정폭력상담센터(051-817-4344·부산진구 전포2동 653의 14)와 인구보건복지협회 부산지회 성폭력상담소(051-624-5584·수영구 남천1동 69의 3) 등도 아동 성폭력 관련 상담을 들어주고 있다.

# 아이의 이상 징후를 놓치지 말자

우선 아이가 성폭력 피해를 입었는지를 파악하는 게 중요하다. 피해를 당한 아이는 어떤 형태로든 징후를 보이기 마련이다. 세밀히 관찰하고 차분히 대화를 나눠야 한다. 전문가들은 아이가 아래 열거한 징후 중 2~3가지 이상을 보이거나 한 가지라도 매우 심하게 나타낼 때는 성폭력 피해를 의심하라고 한다.

·갑자기 낮에도 혼자 있는 것을 두려워한다.

·특정한 사람이나 장소, 물건 등을 보면 예민해지고 두려워한다.

·평소보다 부모의 관심을 끌기 위해 과도하게 매달린다.

·밥을 먹지 않거나 아니면 갑자기 과도하게 먹는다.

·별다른 증상이 없는데도 자주 배가 아프다거나 머리가 아프다고 한다.

·자위행위를 한다.

·성기 혹은 항문 주위에 상처나 출혈, 냉습 등을 보인다.

·부적절한 성행동을 보인다.

·성기나 항문에 물건을 삽입한다.

·설명이 안되는 감정 변화와 우울증상을 보인다.

·야뇨증을 보이거나 잠자는 것을 두려워한다.

·갑자기 아기 같은 행동을 하는 등 퇴행 현상을 보인다.

·자기 몸을 피가 나도록 꼬집는 등 자기학대를 한다.

# 일정한 행동 지침을 미리 숙지하자

사건이 발생했을 때 부모가 얼마나 신속하고 적절하게 대응했는지에 따라 피해 아이의 회복이나 가해자에 대한 조치 정도가 달라진다. 부산성폭력상담소 지영경 사무국장이 몇 가지 지침을 제시했다.

△지나친 개입은 삼가라: 피해 발생 후 부모가 아이를 데리고 가해자를 찾아 간다거나 피해 사실을 구체적으로 물어보면 후에 재판과정에서 불리할 수 있다. 판사가 부모의 진술이 아이의 진술을 왜곡시켜 진술 자체의 신뢰도가 떨어진다고 판단할 수 있다.

△아이를 우선 안심시켜라: 부모가 울거나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서는 안 된다. 아이를 책망하는 듯한 말을 해서도 절대 안 된다. 예를 들어 "진작 말하지 그랬니", "그때 그러니까 일찍 들어왔으면 좋았잖아" 등 무심코라도 아이가 사건을 자기 책임으로 돌릴 수 있는 말을 하지 않아야 한다. 아이가 놀라거나 죄책감 때문에 이후 진술에 응하지 않을 수 있다.

△아이가 사건에 대해 언급하면 참을성 있게 들어줘라: 아이의 질문에 최대한 솔직하게 그러나 아동의 연령수준에 맞는 선에서 성심껏 대답해 준다. 사건에 대해 가해자가 누구인지 강압적으로 캐묻거나 유도심문 하지 않아야 한다. "지금 얘기하기 힘들면 안 해도 돼, 네가 준비될 때까지 기다려줄게"라고 말한다. 다그치는 건 아이의 공포심을 되살릴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증거가 될 만한 것들은 반드시 챙겨라: 가해자의 협박이나 합의 종용 등 증거가 될 만한 자료들은 반드시 수집·녹취해 둬야 한다. 부모의 미흡한 대처로 수사 시기를 놓치는 사례가 종종 발생한다. 전문기관을 통한 법률적 지원을 신속히 받도록 해야 한다. 성폭력이 의심되는 근거들을 보존해야 한다. 피해 흔적을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경우 아이를 씻기거나 옷을 갈아 입히지 않아야 한다. 가해자 식별의 주요 단서가 되는 의학적 근거는 진찰을 받아야 얻을 수 있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소멸되기 때문에 신속한 조치가 필요하다.

임광명 기자 kmyim@busan.com
지난 2008년 조두순 사건. 최근의 '도가니' 사태…. 있어서도 아니되고 상상만 해도 끔찍한 일들이 하루가 멀다하고 벌어진다. 아동 성폭력. 인정하기 싫어도 그것이 현실이다. 내 아이도 안전하지 않은 것이다. 만일, 내 아이에게 그런 일이 벌어진다면? 남의 일이라 쉽게 말하지만, 실제 자신의 일이 된다면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는 이가 과연 얼마나 될까? 분노만으론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무엇을 어디서 어떻게 알아보고 대처해야 할지 평소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 우리 주변에는 그런 일들에 도움을 주고 지원을 아끼지 않는 단체나 기관이 여럿 있다.

# 전문가에게 알리고 부탁하자

아이의 성폭력 피해사실을 알게 되면 부모는 주저하지 말고 관련 전문 기관이나 단체에 연락해야 한다. 개인적으로 처리하려 할 경우 오히려 사태가 악화될 수 있다. 아이의 미래를 의식해서, 혹은 가해자의 강한 부인이나 변명 때문에 적당히 넘어가는 것은 피해 아이에게 더 큰 상처를 남기고 제2, 제3의 피해자를 양산할 수 있다. 반드시 신고하고 피해 아이를 적절히 보호하고 치료해야 한다.

주저 말고 전문 기관·단체 연락 지원받아야

부모 침착한 태도 유지·자녀 책망하면 안돼

씻기거나 옷 갈아입히기 전에 증거 보존해야

부산해바라기여성·아동센터(051-244-1375·서구 동대신동3가 동아대병원 내·www.child4u.or.kr)라는 곳이 있다. 독립적으로 운영돼 오던 '부산해바라기아동센터'와 '부산원스톱지원센터'가 지난 2010년 통합돼 동아대학교병원 내에 운영되고 있다. 폭력 피해 여성과 아동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전담센터로, 성인지원팀과 아동지원팀으로 나뉘어 있다.

그중 아동지원팀이 성폭력 피해를 입은 아동과 그 가족을 위해 상담부터 치료, 법적 지원 등을 해 준다. 아이의 성폭력 피해가 의심되는 경우 전화를 하면 면담과 사례 평가를 거쳐 정신과, 산부인과 등의 진료를 돕고, 아동의 심리 상태와 향후 치료 계획 등을 부모에게 상세히 설명해 준다. 응급상황에는 응급실 진료를 통해 법적 증거 채취까지 돕는다. 아이 심리 치료와 함께 부모 심리 치료를 도우며, 법률 상담으로 수사와 재판에서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전화는 24시간 열려 있다.

부산성폭력상담소(051-558-8833·동래구 명륜1동 533의 230 율곡빌딩 6층·www.wopower.or.kr)는 20년째 성폭력 관련 상담과 지원 업무를 해오고 있는 단체다. 피해 아동 치유 프로그램, 가해자 교정 프로그램, 집단상담 프로그램, 심신 회복 캠프 등을 운영한다.

부산여성장애인성폭력상담소(051-583-7735·금정구 남산동 118의 8 예일빌딩 4층·www.empowerwomen.or.kr)는 장애인 전문 성폭력 상담 기관이다. 성폭력 상담, 성교육, 의료·법률 지원, 성폭력 예방캠페인 등 활동을 하며, 성폭력피해자 보호시설(사랑의 집)도 운영하고 있다.

이 밖에 부산시아동보호종합센터(051-240-6300·서구 아미동 2가·adong.busan.go.kr)도 24시간 아동학대신고전화(1577-1391)를 통해 아동성폭행피해신고를 받고 있으며, 부산여성의전화 성·가정폭력상담센터(051-817-4344·부산진구 전포2동 653의 14)와 인구보건복지협회 부산지회 성폭력상담소(051-624-5584·수영구 남천1동 69의 3) 등도 아동 성폭력 관련 상담을 들어주고 있다.

# 아이의 이상 징후를 놓치지 말자

우선 아이가 성폭력 피해를 입었는지를 파악하는 게 중요하다. 피해를 당한 아이는 어떤 형태로든 징후를 보이기 마련이다. 세밀히 관찰하고 차분히 대화를 나눠야 한다. 전문가들은 아이가 아래 열거한 징후 중 2~3가지 이상을 보이거나 한 가지라도 매우 심하게 나타낼 때는 성폭력 피해를 의심하라고 한다.

·갑자기 낮에도 혼자 있는 것을 두려워한다.

·특정한 사람이나 장소, 물건 등을 보면 예민해지고 두려워한다.

·평소보다 부모의 관심을 끌기 위해 과도하게 매달린다.

·밥을 먹지 않거나 아니면 갑자기 과도하게 먹는다.

·별다른 증상이 없는데도 자주 배가 아프다거나 머리가 아프다고 한다.

·자위행위를 한다.

·성기 혹은 항문 주위에 상처나 출혈, 냉습 등을 보인다.

·부적절한 성행동을 보인다.

·성기나 항문에 물건을 삽입한다.

·설명이 안되는 감정 변화와 우울증상을 보인다.

·야뇨증을 보이거나 잠자는 것을 두려워한다.

·갑자기 아기 같은 행동을 하는 등 퇴행 현상을 보인다.

·자기 몸을 피가 나도록 꼬집는 등 자기학대를 한다.

# 일정한 행동 지침을 미리 숙지하자

사건이 발생했을 때 부모가 얼마나 신속하고 적절하게 대응했는지에 따라 피해 아이의 회복이나 가해자에 대한 조치 정도가 달라진다. 부산성폭력상담소 지영경 사무국장이 몇 가지 지침을 제시했다.

△지나친 개입은 삼가라: 피해 발생 후 부모가 아이를 데리고 가해자를 찾아 간다거나 피해 사실을 구체적으로 물어보면 후에 재판과정에서 불리할 수 있다. 판사가 부모의 진술이 아이의 진술을 왜곡시켜 진술 자체의 신뢰도가 떨어진다고 판단할 수 있다.

△아이를 우선 안심시켜라: 부모가 울거나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서는 안 된다. 아이를 책망하는 듯한 말을 해서도 절대 안 된다. 예를 들어 "진작 말하지 그랬니", "그때 그러니까 일찍 들어왔으면 좋았잖아" 등 무심코라도 아이가 사건을 자기 책임으로 돌릴 수 있는 말을 하지 않아야 한다. 아이가 놀라거나 죄책감 때문에 이후 진술에 응하지 않을 수 있다.

△아이가 사건에 대해 언급하면 참을성 있게 들어줘라: 아이의 질문에 최대한 솔직하게 그러나 아동의 연령수준에 맞는 선에서 성심껏 대답해 준다. 사건에 대해 가해자가 누구인지 강압적으로 캐묻거나 유도심문 하지 않아야 한다. "지금 얘기하기 힘들면 안 해도 돼, 네가 준비될 때까지 기다려줄게"라고 말한다. 다그치는 건 아이의 공포심을 되살릴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증거가 될 만한 것들은 반드시 챙겨라: 가해자의 협박이나 합의 종용 등 증거가 될 만한 자료들은 반드시 수집·녹취해 둬야 한다. 부모의 미흡한 대처로 수사 시기를 놓치는 사례가 종종 발생한다. 전문기관을 통한 법률적 지원을 신속히 받도록 해야 한다. 성폭력이 의심되는 근거들을 보존해야 한다. 피해 흔적을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경우 아이를 씻기거나 옷을 갈아 입히지 않아야 한다. 가해자 식별의 주요 단서가 되는 의학적 근거는 진찰을 받아야 얻을 수 있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소멸되기 때문에 신속한 조치가 필요하다.

임광명 기자 kmyim@busan.com

입력시간: 2011-10-21 [09: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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